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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배기옹심이칼국수
담 당 자  :  정동진과장
주      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 1018-1
연 락 처 :  053-753-8452/011-536-4705
이 메 일  :  ongsim2@ongsim2.co.kr
개설비용 :  2,000 만원이상
홈페이지 :  http://www.ongsim2.co.kr

20세기 외식업 발전의 핵심그룹이었던 고객층이 노령화되면서 이 실버층을 타깃으로 하는 건강음식점과 옛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토속음식점들이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건강식, 기능식, 자연식이 외식업의 중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진배기옹심이칼국수에서는 천연자연식품인 감자와 메밀을 이용한 강원도 토속음식을 메뉴로 연구·개발, 전문기관 및 수많은 고객들로부터 검증절차를 거쳤습니다. 그 결과, 날로 증가하는 건강식 수요와 고객의 욕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불황에 지친 서민정서에 맞추어 저렴한 비용에 즐기실 수 있도록 메뉴표준화를 완성하였습니다.
강원도 산지로부터 계약재배에 의해 확보된 안전한 원재료 공급과 원활한 물류 관리로, 원가절감분을 그대로 가맹점에 돌려주고 있으므로 가맹점주님께서는 영업활성화에만 최선을 다 하시면 됩니다.
최고급 천연자연식품이자 건강음식인 옹심이 칼국수에서는 인건비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방장이 없이 운영이 가능하도록 소스와 재료를 직접 체인점에 공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오픈 시 조리 실장의 조리교육을 통해 조리노하우를 전수해 드리고 있으며, 체인점관련 전문가인 대학 교수진과 컨설팅기관에서 직접 경영기법 등을 관리, 지도 해 주고 있습니다.
진배기옹심이칼국수와 함께 불황 속 신바람 나는 사업을 만들어갈 가맹점주님들을 모십니다.

▶ 메뉴소개


▶ 사업전망 및 성공요인
현대인의 욕구에 부응하는 미래지향형 아이템
진배기옹심이칼국수는 늘어가는 노년층과 급변하는 현대인의 식문화 라이프스타일에 부응하는 건강음식전문점으로 그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수익관리시스템
가맹점의 수익을 최대화하기 위하여 오픈이후에도 슈퍼바이저에 의한 지속적인 매장관리와 경영지도를 실시, 식당운영경험이 전혀 없어도 가능합니다.

흉내낼 수 없는 맛과 독특한 메뉴구성
옹심이와 오징어순대, 메밀만두, 감자송편, 감자전 등 주변에서 쉽게 맛볼수 없는 강원도 토속음식을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전 연령층이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맛을 차별화 계량화 하였습니다.

정겹고 아늑한 고향집같은 매장 인테리어
고향의 정겨움이 묻어나는 아늑한 실내 인테리어와 투박하지만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맛깔메뉴가 조화를 이룹니다.

각종 매스컴과 매체를 이용한 지속적인 홍보
각 가맹점이 별도로 판촉을 하지않더라도 신문 및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본사차원의 브랜드 홍보 및 지원을 해 드립니다.


▶ 강원도이야기
강원도는 영서 내륙·산간지방과 영동 해안지방으로 나눌 수 있으며 지방마다 생산되는 산물이 크게 다르고 음식 또한 각기 특색이 있다. 내륙·산간지방은 옥수수, 감자, 메밀 등이 많이 생산되고 주로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발달하였다. 산에 나는 도토리, 칡뿌리, 산채 등을 음식에 이용하였고 육류를 쓰지 않고, 소(素)음식이 많다.
이 식품들은 옛날에는 구황식품에 속하였지만 지금은 향토의 별미로 타지역의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이 되고 있다.
해안지방은 생태, 오징어, 미역등 다양한 해산물을 쉽게 구할 수 있어 건어류와 젓갈류, 신선한 해산물로 음식맛이 독특하다.
강원도 음식은 다른 지방처럼 사치스럽지 않고 극히 소박하고 먹음직스러우며 특히 감자, 옥수수, 메밀 산채를 이용한 음식이 많다.

향토음식 소개
막국수, 닭갈비, 감자 옹심이, 초당 순두부, 오징어순대, 올챙이국수, 칡국수, 칡송편, 메밀묵, 황기 백숙, 뽕잎 막국수, 감자 시루떡

▶ 감자이야기

감자는 마령서(馬鈴薯)·하지감자·북감저(北甘藷)라고도 한다. 페루·칠레 등의 안데스 산맥 원산으로 온대지방에서 널리 재배한다. 높이는 60∼100cm이고 독특한 냄새가 난다. (중략)

6월경에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대가 나와 취산꽃차례를 이루고 지름 2∼3cm 되는 별 모양의 5갈래로 얕게 갈라진 엷은 자주색 또는 흰색의 꽃이 핀다. 꽃이 진 뒤에 토마토 비슷한 작은 열매가 달린다.
아서 주식 또는 간식으로 하고, 굽거나 기름에 튀겨 먹기도 한다. 소주의 원료와 알코올의 원료로 사용되고, 감자 녹말은 당면, 공업용 원료로 이용하는 외에 좋은 사료도 된다.

성분은 덩이줄기에 수분 75%, 녹말 13∼20%, 단백질 1.5∼2.6%, 무기질 0.6∼1%, 환원당 0.03mg, 비타민 C 10~30mg이 들어 있다. 질소화합물의 절반을 차지하는 아미노산 중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날감자 100g은 열량 80cal에 해당한다.
덩이줄기의 싹이 돋는 부분은 알칼로이드의 1종인 솔라닌(solanine:C45H733O15N)이 들어 있다. 이것에 독성이 있으므로 싹이 나거나 빛이 푸르게 변한 감자는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 메밀이야기

메밀은 각지에서 재배한다. 높이는 60∼90cm이고 줄기 속은 비어 있다. 뿌리는 천근성이나 원뿌리는 90∼120cm에 달하여 가뭄에 강하다.(중략)

메밀은 건조한 땅에서도 싹이 잘 트고 생육기간이 60∼100일로 짧으며 불량환경에 적응하는 힘이 특히 강하다. 서늘하고 알맞게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자라는데, 생육 초기에는 온화하고, 개화 성숙기에는 고온이 아니며 비가 적은 조건이 좋다. 그러나 생육기간이 짧고 기후에 대한 적응력이 강하므로 북위 70 °까지 중점토를 제외한 어디에서나 재배할 수 있어 그 재배 범위가 매우 넓다.

종류에는 이른 씨뿌림(早播)에 적응하는 여름메밀, 늦은 씨뿌림(晩播)에 적응하는 가을메밀, 그리고 그 중간 성질을 가진 중간형으로 구별된다. 풋것은 베어 사료로 쓰며, 잎은 채소로도 이용된다. 종자의 열매는 메밀쌀을 만들어 밥을 지어 먹기도 하는데, 녹말작물이면서도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B1 ·B2, 니코틴산 등을 함유하여 영양가와 밥맛이 좋다.

가루는 메밀묵이나 면을 만드는 원료가 되어 한국에서는 옛날부터 메밀묵과 냉면을 즐겨 먹었다. 섬유소 함량이 높고 루틴(rutin)이 들어 있어서 구충제나 혈압강하제로 쓰이는데, 이 루틴을 생산할 목적으로 재배하기도 한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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