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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운영자
창업자 10명중 4명 1년안에 문닫는다.



새로 생긴 기업(1인 창업 포함) 10곳 중 4곳은 1년안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음직점업 등 영세 자영업자가 많은 업종은 더 어려워 5곳 중 1곳이 채 생존하지 못했다.

통계청이 14일 공개한 ‘2016년 기업생멸행정통계 결과’를 보면 지난해 창업한 신생기업은 87만6000개로 전년보다 6만3000개(7.8%) 늘었다. 창업 기업수는 많았지만 영세창업이 대다수였다. 신생기업의 88.9%(78만개)는 종사자가 한 명인 1인 기업이었다.

2014년 창업한 기업이 2015년까지 살아남은 비율(1년 생존율)은 62.7%에 그쳤다. 1년전보다는 0.3%포인트 높아졌다. 1년 생존율은 2011년 59.8%까지 떨어진 이후 소폭 상승하고 있다. 2010년 창업한 신생기업 중 2015년까지 5년간 살아남은 기업비율(5년 생존율)은 27.5%였다. 5년 생존율은 2012년(30.9%) 수준을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산업별로 보면 1년, 5년 생존율은 전기·가스·수도업이 가장 높고, 금융·보험업이 가장 낮았다. 개인기업 비중(99.1%)이 가장 높은 숙박음식업은 10곳이 창업이 한 뒤 1년이 지나면 6곳이 살아남고, 3년이 지나면 3곳이 살아남았다. 5년이 지나면 2곳이 채 생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금영 통계청 통계기획과장은 “식당, 노래방 등 영세한 개인이 많은 업종에서 장기 생존율이 높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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