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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컬럼 정 영
대머리 아저씨의 창업이야기(10)

[경향, 트랜드를 읽는다는것]

매년 연말 연시가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트랜드관련 이야기 입니다. ‘2006년의 진단’ 이라든가 ‘2006경향’ 이라든가 ‘2006...’식의 예측과 관계되는 이런저런 이야기들입니다. 역시나 창업시장에서도 예외없이 ‘2006창업 트랜드’ 라든가 ‘2006 유망아이템’ 등등과 같은류의 강좌가 열리고, 컬럼들이 등장합니다. 각 전문가들이 다양한 자료와 근거 그리고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하고 노고를 아낌없이 쏟아부은 나름대로의 예측자료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류의 이야기들이 떠도는 이유야 그것을 원하는 수요가 있으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사실 지나고 보면 그리 신빙성 있게 맞아 떨어지거나 피부에 와 닿게 감흥을 주는 자료는 별로 없다는 것 또한 공통점입니다. 그래도 연례행사처럼 여기저기 떠도는 것을 보면 웬지모르게 신년토정비결로 신년기사 구색 맞추기를 즐기는 언론에 의미없이 화답하는 공허한 통과의례가 아닌가 하는 발칙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창업자의 입장에서도 연말연시의 들 뜬 마음에서 별다른 의미를 부여치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으니 그럭저럭 누이좋고 매부좋은 관계가 형성될 수 있어서 이래저래 무난한 인사로 치부될 수 있으니 좋은 일일겁니다. 그러나 기왕에 나온 이야기라면 수요자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꺼리가 된다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하는 욕심을 부려보게 됩니다.

소위 경향 또는 트랜드라는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두가지 중 한 가지는 갖추어야 하지 않는가 합니다. 즉, 그 눈을 타고나는 행운을 얻든지, 아니면 열심히 노력해서 찾아내는 눈을 키우든지 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전자의 경우에 대해서는 부러움만 그득할 뿐이고, 본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범인들이야 후자에 속할 것이니 죽어라 노력해서 얻는 방법 뿐 다른 길이 또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어찌되었든, 그걸 업으로 밥을 먹고사는 본인도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닌 것인 바 이 쪽 일에 상당한 노하우가 출중하지 않은 예비창업자의 입장에서야 절대 녹녹한 일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언필칭 전문가가 쥐어주는 정보에 목메다는 경우가 허다한일일 것입니다. 궁국적으로야 예비창업자도 창업자 본인이 나름의 눈을 길러야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보면, 있지도 않은 무언가 비결에 기대려 할 수 밖에 없는 얄팍한 심정에 빠질 수 밖에 없는일일테고...
현장에서 깨달은 한 가지 비결을 말씀드린다면, 미시적인 파악은 신문, 방송, 잡지 등이 제일 좋고 거시적인 경우는 다양한 직간접의 관련도서와 보고서 등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것 이라는 결론을 제시하게 됩니다. 혹자는 그런 이야기는 다 안다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다 아시는 바로 그것이 지름길이고 진리 라면 어찌하시겠습니까. 다만, 누구는 아는 것을 몸소 실행하고 누구는 그저 머리로 알고만 있고라는 차이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소한 차이가 성공과 실패라는 그 큰 결과의 차이를 가져다 주는 것을 보면, 그 조그만 차이가 그저 조그만 차이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앞서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경향이나 트랜드를 읽어 내려고 부단히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별것 아닌 이런 조그만 차이의 조각들이 하나씩 하나씩 쌓여서 결국 자신의 시야를 넓혀주고 흔들림없는 자신감과 자신만의 철학을 형성해 주게 되는것입니다.
조만간 창업을 하시려는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현재 자신의 사업을 하고 계신 사업자 여러분들도 이렇게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다면 어느 순간 눈에 반짝하는 무언가가 띄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 순간 성공이라는 달콤한 열매는 여러분의 곁에서 늘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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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감정이야 지난 세월 좀 더 노력하며 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떨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만, 늘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그것에 스스로를 달래 봅니다.
이제 남은 한 해의 마무리를 잘하시어 맘껏 웃으며 이 해를 보내시고, 보다 행복하고 기쁨에 찬 내년을 맞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매직창업연구소장 정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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